금메달의 눈물, 은메달의 선언 2026년 밀라노.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한국 대표 최가온(17)이 금메달, 미국 대표 클로이 김(25)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. 클로이 김이 서 있던 자리에…
금메달의 눈물, 은메달의 선언 2026년 밀라노.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한국 대표 최가온(17)이 금메달, 미국 대표 클로이 김(25)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. 클로이 김이 서 있던 자리에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