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 한 명도 버리지 않는다 Published by Eunice Lee on April 22, 2026 산 위의 남자 2026년 4월, 이란 남서부 자그로스 산맥. 해발 2,100미터 능선, 바위 틈새에 남자 하나가 몸을 구겨 넣고 있었다. 탈출 과정에서 접질린 발목, 몇 시간에 걸친 산행으로 생긴 출혈.… Continue reading단 한 명도 버리지 않는다